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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 장 페이지 - 브리저튼의 사이먼, 헤이스팅스 공작을 연기한 배우는 누구일까?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은 19세기 초 영국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가십 걸 스타일의 드라마이다. 특이한 점은 19세기의 노예 제도의 멍에에서 벗어나, 현대의 다양성을 드라마에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흑인이 여왕이 되고, 공작이 되는 파격적인 캐스팅으로도 화제가 되는 드라마, 브리저튼의 주인공 레지 장 페이지(Regé-Jean Page)를 소개한다. 이 드라마를 보다 보면 주인공 사이먼 바셋, 헤이스팅스 공작에게 푹 빠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이렇게 매력적일 수가 있을까? 레지 장 페이지(Regé-Jean Page)는 1990년생으로,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에서 태어났다. 14살 때 영국으로 이주해 학교를 다니고, 펑크 음악 밴드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그런 예술적 활동이 그를 배우의 길.. 2020. 12. 29.
넷플릭스 추천 브리저튼 - 공개 이틀만에 세계 랭킹 1위 찍은 드라마 넷플릭스 신작 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넷플릭스 드라마 차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로튼 토마토를 보니, 토마토미터 94%로 평점도 무척 높다. 아니,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인기가 좋은 걸까? 브리저튼 줄거리 1813년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 런던. 브리저튼 가문의 레이디, 다프네가 사교계에 데뷔한다. 다프네는 데뷔하자마자 아름다운 외모와 기품으로 여왕의 칭송을 얻는다. 게다가 다프네는 '이번 시즌의 다이아몬드'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성공적으로 사교계에 발을 내딛는다. '일등 신붓감 레이디'가 된 다프네는 기대에 차서 많은 신랑감이 프로포즈하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녀를 철통같이 지키는 첫째 오빠 안토니 때문에 쉽지가 않다. 안토니가 여동생을 끔찍하게 아끼는 탓에 어느 신랑감도 눈에 차지 않고, 접.. 2020.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