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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비디야의 고양이 타시모!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지만 몇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겨우 나랑 친해졌다.
문 열어달라고 야옹거리거나 비디야가 없으면 괜히 다리에 부비기도 한다.
도도한 녀석...
비디야가 근처에 있으면 절대 앵기지 않는다 ㅋㅋㅋ

쿵푸 도장에서 받은 크리스마스 초콜릿 ㅋㅋ
요즘 주황띠를 따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가야지!

룸메 레오니가 쇼츠에서 그릇을 가지고 눈뭉치를 만드는 걸 보더니
같이 나가서 눈사람 만들자고 한다.
그런데 몬트리올은 습기가 너무 적은지
눈이 너무 바삭바삭해서
하나도 뭉쳐지지 않는다.

ㅋㅋㅋㅋㅋ
장난치기

철학 모임을 갔던 날...
근데 이날 뭐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역시 블로그도 바로바로 써야 기억이 나네.

치즈를 좋아하는 룸메들을 위해
치즈케익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다.
찐한 뉴욕식 치즈케익이 아니라 일본식 퐁실퐁실한 치즈케익은 처음 먹어본다고 ㅋㅋㅋ
선물교환식도 했지!
나는 털모자와 장갑, 티백 선물을 받고, 곧 떠나는 룸메이트를 위해 순록이 그려진 에코백과 기념 티셔츠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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