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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도나의 예쁜 교회에 갔다

by 밀리멜리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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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 돌아오니 또 블로그를 깜박하고 있었다.

 

너무 추우니까 세도나 여행 사진 찍은 것들 보며 여행 회상하기~

 

 

선인장과 붉은 협곡

 

 

명상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사막의 흙 젖은 냄새가 난다.

 

 

밤새 비 오다가 다음 날은 갑자기 쨍쨍해졌다.

 

 

저녁노을 비치는 멋진 구름과 풍경

 

 

다시 쨍쨍해졌다.

 

썬크림 바르고 또 벨락 오르기

 

 

사막의 덤불

 

 

하이킹 가는 길

 

택시 타고 13분 거리인 교회에 왔다.

 

 

갈 땐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올 땐 하이킹길을 따라 걷기로 했다.

 

근데 차로 10분 걸린 길이 걸어오니 3시간 걸림 ㅋㅋㅋ 

 

 

교회 언덕에서 바라본 풍경

 

 

교회도 풍경도 정말 예쁘다.

 

 

기도하는 사람들 옆에서 나도 기도를 했다.

 

 

기념품샵에서 목걸이 하나 샀다.

 

세도나에 기념품점이 많다던데 나는 시내로 나가지 않아서 여기서만 기념품을 구경했다.

 

 

음 역시 멋진 풍경이야

 

 

교회에서 언덕을 내려오니 

 

주택가가 있다.

 

이런데서 사는 사람들은 멋진 풍경에 익숙해졌을까?

 

 

야생 돼지 발견!!!

 

 

하이킹하다가

 

말 탄 사람들이 보였다.

 

우와 재밌겠네

 

 

"길 비켜줘서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내요~"

 

하는 카우보이들.

 

 

내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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